2021.03.08 (월)

SKT-KT, 오늘 오후3시부터 아이폰5S, 5C 예판 실시

기사입력 : 2013-10-18 11:32

SK텔레콤과 KT가 18일 오후 3시부터 애플 신제품 '아이폰 5S'와 '아이폰 5C'의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정식 발매일은 25일이다.

18일 이통사에 따르면 KT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온라인에서는 '올레닷컴(www.olleh.com)'을 통해 5000명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실시하며, 오프라인에서는 전국 '올레 매장'을 통해 18일부터 24일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사전 예약 고객은 가입신청서 작성 후 25일부터 올레닷컴과 올레 매장에서 개통할 수 있다.

SK텔레콤도 이날 오후 3시부터 온라인에서는 'T월드다이렉트(www.tworlddirect.com)' 5000명을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실시하며, 오프라인으로는 전국 아이폰 판매 지정대리점에서 제한 없이 실시한다.

한편 아이폰5S와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5C는 미국, 중국, 일본 등 11개국은 지난달 20일 처음 출시됐다. 아이폰5S는 4인치 1136X640 크기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으며 64비트 A7프로세서를 장착해 속도를 높였다. 지문인식 기능도 지원한다.

이번 국내 아이폰의 출시모델은 아이폰5S의 경우 실버, 그레이, 골드색상으로 16GB(기가바이트), 32GB, 64GB가 출시된다. 아이폰 5C는 16GB(화이트, 핑크, 옐로우, 블루, 그린)가 출시된다.

출고가는 5S 16GB는 81만4000원, 32GB는 94만6000원, 64GB는 107만8000원이며, 5C 16GB는 70만4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