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8 (월)

어르신·어린이 안전 책임지는 SKT ‘T안심폰’

기사입력 : 2013-12-1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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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허경태 기자] SK텔레콤은 어르신•어린이 안심 기능이 특화된 3G피쳐폰 ‘T안심폰’(SHW-A301S)을 1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T안심폰’은 어르신, 어린이 등이 위급 상황에 처했을 때 보호자의 신속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부 자동 알림’과 ‘T안심 버튼’ 등 두 가지 특화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키패드에 ‘T안심 버튼’을 탑재했다. 안심 버튼을 길게 누르기만 하면, 본인의 현재 위치가 미리 지정된 보호자에게 즉시 문자로 전달된다. 보호자는 스마트폰이나 PC에서 구글맵(map.google.com)에 접속해 구체적인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T안심폰’은 한 번 충전으로 최장 420시간 대기모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며, FM라디오, 만보기 등 중장년층이 선호하는 기능도 탑재하고 있다.

한편 ‘T안심폰’ 출고가는 부가세 포함 29만 7000원으로 책정됐다.

SK텔레콤은 지난 9일 ‘T간편모드’ 업그레이드를 통해 어르신들이 어려워하는 스마트폰 한글입력 기능 등을 개선했다. 새로운 버전의 T간편모드는 T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제품명

SHW-A301S (미니멀 폴더)

사이즈

51.9 x 105.5 x 14.7

무게

104.8g

카메라

후면 2M + 전면 VGA

LCD

2.6”QVGA (240x320) TFT

칼라

노블 블랙

특징

자동안부알림, T안심버튼, FM라디오, 만보기

배터리

연속통화 시간

연속대기 시간

약 4시간

약 420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