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4 (수)

‘응답하라1994’ 커플처럼 미리 알아서 챙겨준다!

기사입력 : 2013-12-30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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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유플러스는최근인기리에방영된'응답하라1994'의정우와고아라를스마트폰LGGX신규광고에캐스팅,연인처럼미리알아서챙겨주는컨셉으로온에어했다.(사진제공=LG유플러스)
[글로벌이코노믹=허경태기자] LG유플러스가 사용자 맞춤형 정보를 자동으로 알려주는 스마트폰 LG Gx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온에어(On-air)했다고 30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tvN 인기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극중 커플로 인기를 끌고 있는 ‘고아라’, ‘정우’를 LG Gx 광고에 발 빠르게 캐스팅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애인처럼 챙겨주는 Gx폰’이 주된 내용으로, 고아라가 정우의 개인 비서처럼 나타나 아침에는 날씨 상황에 맞춰 깨워주고, 운전을 할 때는 도착지까지 더 빠른 길을 알려주며 날씨가 추워진다는 것을 미리 알고 목도리를 챙겨주는 등 Gx폰만의 차별화된 특징과 응답하라 1994 속 커플만의 독특한 콘셉트가 잘 드러나있다.

특히, 응답하라 1994에서 이슈를 일으키고 있는 고아라, 정우 커플이 극 중에서처럼 능청스러운 연인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촬영 관계자들에게 큰 감탄을 불러일으켰다는 후문이다.

LG유플러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김다림 팀장은 “Gx폰의 생활 특화 서비스를 일상적인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풀어내기 위해 화제가 되고 있는 응답하라 1994의 고아라, 정우를 섭외해 애인처럼 챙겨주는 Gx폰의 서비스를 담았다”며 “LG유플러스는 고객들에게 U스푼 등 차별화된 LTE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일등 LTE 이미지를 확고히 굳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