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4 (토)

KT 새해 더욱 새로워진, 올레폰안심플랜 시즌2 출시

기사입력 : 2014-01-01 18:31

[글로벌이코노믹=허경태기자] KT는 휴대폰 분실 및 파손시 고객 부담금을 기존 30%에서 20%로 대폭 인하한 ‘올레폰안심플랜 시즌2’를 시행한다고 1월 1일 밝혔다.

‘올레폰안심플랜 시즌2’는 2013년 선보인 기기변경프로그램인 ‘좋은기변’에 이어 고객 혜택 강화차원의 프로그램으로서 휴대폰 보험상품인 ‘올레폰 안심플랜’의 업그레이드된 서비스이다.

‘올레폰안심플랜 시즌2’는 기존 올레폰안심플랜과 보장 금액 및 이용 요금 은 동일하지만 고객부담금은 최대 8만원이 감소되었다.

이에 따라 휴대폰 분실, 도난, 파손에 따른 고객 부담금이 타사 대비 업계 최저 수준으로 크게 줄어 고객 부담이 대폭 감소하게 되었다.

이와 함께 분실, 도난 사고 시 최대 100만원까지 보상 지원하는 ‘토탈케어 가입기준을 대폭 완화하여, 85만원 이상 가격대의 단말 구매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도록 하였다.

KT Customer 운영총괄 김기철 부사장은 “지난 11월 출시한 ‘좋은 기변’에 이어 휴대폰 분실, 파손시에도 고객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좋은 휴대폰 보험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차별화된 좋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T의 휴대폰 단말 보험 프로그램인 ‘올레폰안심플랜 시즌2’는 전국 올레 매장 및 고객센터, KT지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KT 휴대폰 구매한 후 한달 이내에 가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