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4 (토)

KTIS, 중국 춘절 마케팅 본격화

기사입력 : 2014-01-22 11:59

[글로벌이코노믹=허경태기자] 케이티스는 중국 최대 명절 춘절을 맞아 한국관광 멤버십서비스 ‘세컨드패스포트’의 중국 현지 마케팅을 본격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케이티스는 춘절기간 동안 중국인 개별관광객에게 한국관광 멤버십서비스 ‘세컨드패스포트’를 최대 40%까지 할인하고 상품 구매고객에게는 100%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컨드패스포트’는 통신, 교통, 관광시설, 문화공연 등 한국관광에 필수적인 서비스만 모아 할인 제공하는 한국관광 멤버십 서비스로, 특히 와이파이 무선 인터넷 서비스는 저렴하면서도 별도의 장비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세컨드패스포트’의 대표 상품으로 꼽힌다.

‘세컨드패스포트’ 상품은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원스톱으로 결제할 수 있으며 은련카드 소지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패키지 상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인기 한류 화장품을 무료로 증정한다. 이벤트상품은 인천공항 아리따움 매장을 통해 한국에 입국 즉시 받아볼 수 있다.

이밖에‘세컨드패스포트’ 홈페이지(www.2passport.cn) 가입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미니, 즉석카메라 등 다양한 이벤트 상품을 제공한다. .

이벤트 홍보는 ‘세컨드패스포트’의 웨이보 공식 계정과 지난해 11월 제휴를 체결한 중국 대표 카드사 UPI의 중국 현지 마케팅 채널 및 은련카드 홈페이지 등에서 진행하고 있다.

케이티스 전인성 사장은 “이번 춘절을 기점으로 ‘세컨드패스포트’ 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해 UPI 제휴 채널 활용은 물론 본격적인 중국 내 현지 홍보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