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김혜수 원빈 김연아 공유 이보영 김래원 등 톱스타 7인, 유니세프 70주년 축하 캠페인에 동참

기사입력 : 2016.12.06 10:27 (최종수정 2016.12.06 10:27)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안성기, 김혜수, 원빈, 김연아, 공유, 이보영, 김래원 7명의 유니세프 친선대사·특별대표가 재능기부로 참여한 유니세프 창립 70주년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유니세프한국위원회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안성기, 김혜수, 원빈, 김연아, 공유, 이보영, 김래원 7명의 유니세프 친선대사·특별대표가 재능기부로 참여한 유니세프 창립 70주년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유니세프한국위원회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안성기, 김혜수, 원빈, 김연아, 공유, 이보영, 김래원 등 국내의 내로라하는 연예·스포츠 톱스타 7명이 UN국제아동기구 유니세프 창립 70주년을 축하하는 대규모 캠페인에 동참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서대원)는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 안성기, 김혜수, 원빈, 김연아, 공유, 이보영, 김래원 등 7명의 유니세프 친선대사 및 특별대표가 재능기부로 참여했으며, 이들은 캠페인페이지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유니세프 창립 70주년을 축하하고 고통 받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후원을 부탁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유니세프 친선대사•특별대표가 재능기부로 참여한 특별 화보를 서울 전역 주요 버스정류장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한다.

또 시민들에게 70년 간 이어져 온 유니세프의 활동을 알리고,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차별없는 구호 활동에 동참해 달라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채널을 통해 버스정류장 광고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글을 '좋아요' 한 뒤, 본인의 SNS계정에 '#유니세프70주년' 해시태그를 달아 유니세프 버스 정류장 광고 사진을 찍어 업로드하면 된다.

또한 버스쉘터를 직접 방문하기어려운 경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공식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유니세프70주년 기념 게시물을 #유니세프70주년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SNS에 포스팅 하면 참여가능하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힘써온 유니세프의 창립 70주년을 맞아 지금까지 도움을 주신 후원자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유니세프는 고통 받고 있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차별 없는 구호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노정용 기자 no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