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 ‘스폰서데이’ 개최

기사입력 : 2016.12.27 09:45 (최종수정 2016.12.27 09:45)
 
 
[글로벌이코노믹 편도욱 기자]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는 지난 23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울산 모비스 대 서울 SK와의 프로농구 경기가 바디프랜드 스폰서데이로 진행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스폰서데이는 ‘바디프랜드와 함께 하는 MERRY MOBIS’를 타이틀로, 모비스 구단과 후원사인 바디프랜드 간 공동 마케팅의 일환으로 열렸다.

바디프랜드는 ‘건강을 디자인하다’라는 캐치프레이즈가 프로농구와 같은 역동적인 스포츠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프리미엄 헬스케어 제품으로 건강을 전달하는 한편 연말 울산 지역 농구팬들에 풍성한 선물을 제공하고자 스폰서데이를 개최하게 됐다.

모비스 구단은 경기 중 작전타임과 하프타임에 진행된 관중 참여 이벤트와 추첨 행사를 통해 총 1000만원 상당 바디프랜드 상품을 증정했다.

상품으로는 바디프랜드의 최고급 안마의자 ‘파라오’(구매가 기준 525만원)와 이태리산 천연 라텍스 ‘라클라우드(La Cloud)’ 베개, 안마의자 퍼퓸 피규어, 고급 장우산 등이 전달됐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스폰서데이 개최를 계기로 올 시즌 모비스 구단과의 공동 마케팅을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이사는 “모비스 구단과의 공동 마케팅으로 안마의자에 앉아 농구경기를 관람하는 특별한 경험은 물론 풍성한 경품까지 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색다르고 재미있는 마케팅으로 고객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가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비스는 올 시즌 바디프랜드와 후원 계약을 체결, 울산동천체육관 퍼스트클래스 관람석에 안마의자 파라오가 설치된 ‘바디프랜드 존’을 운영하고 있다.


toy100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