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7월 얼리버드 특가 돌입

기사입력 : 2017.02.28 15:21 (최종수정 2017.02.28 15:21)
이스타항공이 7월 얼리버드 특가를 진행한다/이스타항공=제공
이스타항공이 7월 얼리버드 특가를 진행한다/이스타항공=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천원기 기자] 이스타항공이 7월 항공권 얼리버드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

탑승기간 4개월 전 진행되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통해 국내선(김포·청주·군산·부산·제주)은 편도 총액운임 기준 최저 1만5900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국제선은 편도 총액운임 기준 ▲인천-도쿄(나리타) 8만9200원 ▲인천-오사카(간사이) 7만4200원 ▲부산-오사카(간사이) 5만4200원 ▲인천-후쿠오카 6만9200원 ▲인천-오키나와 8만9200원 ▲김포-타이베이(송산) 11만200원 ▲인천-타이베이(타오위엔) 10만200원 ▲인천-홍콩 11만200원 ▲인천-방콕 14만9900원 ▲부산-방콕 13만9900원 ▲인천-코타키나발루 15만3200원 ▲부산-코타키나발루 14만92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중국 노선은 편도 총액운임 기준 ▲청주-선양(심양) 8만9200원 ▲청주-옌지(연길) 10만9200원 ▲청주-닝보 9만9200원 ▲청주-하얼빈 8만9200원 ▲제주-취앤저우(진쟝) 9만9200부터다.

천원기 기자 000won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