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 쏘리 강남구' 정모아♥강남구의 운명은? 그리고 아직도 끝나지 않은 악연…(58회 예고)

기사입력 : 2017.03.10 08:01 (최종수정 2017.03.10 08:01)
'아임 쏘리 강남구' 정모아♥강남구의 운명은? 그리고 아직도 끝나지 않은 악연…(58회 예고) /사진=SBS 일일 아침드라마 '아임 쏘리 강남구' 58회 줄거리 캡처 ('아임쏘리 강남구' 등장인물-김민서, 이인, 박선호, 나야)
'아임 쏘리 강남구' 정모아♥강남구의 운명은? 그리고 아직도 끝나지 않은 악연…(58회 예고) /사진=SBS 일일 아침드라마 '아임 쏘리 강남구' 58회 줄거리 캡처 ('아임쏘리 강남구' 등장인물-김민서, 이인, 박선호, 나야)
10일(금요일) 아침 8시 30분 방송되는 SBS 일일 아침드라마 ‘아임 쏘리 강남구’에서는 인생을 쉽게 살고 싶은 남자 강남구(박선호 분)와 인생을 남들처럼 살고 싶은 여자 정모아(김민서 분)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총 120부작으로 꾸며진 ‘아임 쏘리 강남구’의 58회 방송 예고 안내에 따르면 아직도 기억을 찾지 못한 정모아와 홍명숙(차화연 분)의 악연이 계속된다.

강남구는 홍명숙의 계략에 걸려 억울한 일에 얽히게 되지만 정모아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긴다.

매사 자신의 마음대로 일 처리를 하며 살아왔던 홍명숙은 자신의 계획이 틀어지자 심보가 뒤틀린다.

그 가운데 티모백화점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신태학(한석 분)과 신태진(이창훈 분)은 예정된 부지를 둘러 본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곳이 강남구가 일하고 있는 카센터 땅이었던 것이다.

이 사실을 접한 홍명숙은 당황스러워하며 신회장이 정모아를 발견하게 될까 불안에 떨며 두려워 한다.

한편 ‘아임쏘리 강남구’는 돈과 권력 그리고 변해버린 사랑 가운데서도 순수한 사랑과 참된 가족의 의미를 찾아보는 드라마이다.

차윤호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