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주머니' 류효영의 숨겨진 또 다른 비밀? 김지한-이선호, 이제 어쩌나? (73회 예고)

기사입력 : 2017.03.13 12:04 (최종수정 2017.03.13 12:04)
'황금주머니' 류효영의 숨겨진 또 다른 비밀? 김지한-이선호, 이제 어쩌나? (73회 예고) /사진=MBC 일일저녁드라마 '황금주머니' 73회 줄거리 캡처 ('황금주머니' 등장인물 - 김지한, 류효영, 이선호)
'황금주머니' 류효영의 숨겨진 또 다른 비밀? 김지한-이선호, 이제 어쩌나? (73회 예고) /사진=MBC 일일저녁드라마 '황금주머니' 73회 줄거리 캡처 ('황금주머니' 등장인물 - 김지한, 류효영, 이선호)
13일(월요일) MBC 지상파 방송 편성표에 따르면 저녁 8시55분,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가 방송된다.

‘황금주머니’ 73회에서는 금정도(안내상 분)이 밖에서 데려온 딸 금설화(류효영 분)을 둘러싼 비밀이 하나 둘 밝혀진다.

금설화가 자신의 딸임을 알게 된 모난설(지수원 분)은 무너지는 마음과 쏟아지는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 가운데 모난설은 금설화와 결혼을 하겠다는 윤준상(이선호 분)에게 협박까지 하며 그의 생각을 돌리려 한다.

한편 금설화의 마음에 확신을 느낀 한석훈(김지한 분)은 금설화에게 숨겨진 감정이 어떤 것인지 묻는다.

하지만 금설화는 한석훈에게 솔직한 마음을 보여주지 못한다.

이때 이 둘의 모습을 보게 된 윤준상이 나타나고 금설화는 한석훈을 두고 윤준상에게 간다.

불안해진 윤준상은 이런 금설화에게 한석훈과의 모든 상황을 다 알고 있었지만 괜찮다며 결혼하자고 말한다.

‘황금주머니’는 한석훈-금설화-윤준상, 세 남녀의 얽히고 설킨 감정을 그려내며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그리고 그 사이 숨겨진 비밀이 하나 둘 밝혀지면서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차윤호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