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황금빛 내 인생’ 주연 맡다… 알고 보면 사이클 매니아

기사입력 : 2017.08.13 21:36 (최종수정 2017.08.13 21:36)
배우 박시후. 사진=박시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시후. 사진=박시후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유호승 기자] 배우 박시후가 KBS2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의 후속작인 ‘황금빛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낙점 받았다.

박시후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이 드라마는 다음달 2일 첫방송 된다. 금수저로 신분상승 기회를 맞이한 여인이 도리어 나락으로 떨어지며 그 안에서 행복을 찾는 방법을 깨닫는 이야기가 담겼다.

박시후와 호흡을 맞추는 여자 주인공은 신혜선이 맡았다. 1989년생인 신혜선은 2012년 ‘학교 2013’으로 데뷔했다. 그의 주요 출연작은 ‘아이가 다섯’,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이 있다.

한편 박시후는 굉장한 사이클 매니아로 알려져 있다. 그는 지난달 30일 사이클 복장을 입고 자전거를 타는 모습을 SNS에 게재한 바 있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