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티켓,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개막티켓 11일 오후 8시 단독판매

기사입력 : 2017.09.11 16:51 (최종수정 2017.09.11 16:51)
하나티켓이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개막티켓을 11일 오후 8시부터 단독 판매한다. /출처=하나티켓
하나티켓이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개막티켓을 11일 오후 8시부터 단독 판매한다. /출처=하나티켓
[글로벌이코노믹 백승재 기자]
하나티켓이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개막티켓을 11일 오후 8시부터 단독 판매한다.

오는 10월 22일 개막하는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BOF)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부산 대표 한류축제로 부산이 가지고 있는 문화·관광 인프라와 한류 콘텐츠를 이용해 K컬처의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축제다.

지난 2016년 처음 시작된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BOF)은 올해로 2회째를 맞았으며 개막 후 열흘 간 진행된다.

개막공연은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며 에이핑크, 아스트로, 워너원, 여자친구, 블랙핑크, 젝스키스 등 다양한 가수들이 출연해 무대를 펼친다.

개막티켓은 하나 티켓에서만 구매가 가능하며 1인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크롬에서는 카드 결제가 불가능하니 카드 사용 구매자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예매를 진행해야한다.

그라운드 스탠딩 가격은 2만원이며 2층과 3층 객석은 1만원이다. 공연시간은 총 180분이며 개막전 당일 오후 6시부터 시작된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