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 9월물 해피엔딩, 1.70포인트(0.55%)↑…외인기관 공방

기사입력 : 2017.09.14 16:02 (최종수정 2017.09.14 16:02)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지수선물이 강세를 보였다.

14일 선물옵션동시만기일에 9월물은 전날 대비 1.70포인트(0.55%) 오른 311.60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은 공격적으로 팔자에 나섰다. 하루만에 팔자로 그 규모는 5103계약에 달한다.

개인도 2100계약을 순매도했다.

반면 기관은 4674계약 사자에 나섰다.

프로그램매매는 순매수우위였다.

차익거래에서 410억원의 순매도가 나온 반면 비차익거래에서 952억원의 순매수가 유입됐다.

한편 미결제약정은 3만2498계약 줄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