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띠클럽' 첫방에 뜨거운 반응… "술먹고 이 또래들 다 이런 말 하지"

기사입력 : 2017.10.11 01:07 (최종수정 2017.10.11 01:07)
KBS2 '용띠클럽' 캡처.
KBS2 '용띠클럽'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임소현 기자] ‘용띠클럽’을 두고 또래의 대화 속에 들어간 듯한 시청자들의 편안한 감상평이 잇따르고 있다.

10일 방송된 KBS2 TV ‘용띠클럽 - 철부지 브로망스’에는 김종국, 장혁, 차태현, 홍경민, 홍경인 등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이 전파를 타자 누리꾼들은 “또래들이라 익숙한 기분”, “이 또래 남자들이면 다들 공감할 대화 내용들”, “술먹으면 다 이런 소리들 하지”, “재밌다”, “본방사수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용띠클럽’은 20년 지기 용띠 절친들의 로망 여행을 그린 유쾌한 우정 실화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