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aT, 전남 구례서 ‘찾아가는 식품산업 취·창업 워크숍’

기사입력 : 2017.11.17 09:11 (최종수정 2017.11.17 09:11)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제공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천진영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17~18일 양일간 전남 구례에서 ‘2017 찾아가는 식품산업 취·창업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1차 강원·충청권역에 이어 호남권역에서 진행되는 두 번째 지역청년 대상 취·창업 지원프로그램이다. 지역대학생들의 취업정보 격차해소와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워크숍에서는 식품산업 관련 최신 일자리 트렌드를 분석한 취업컨설턴트의 특별강의와 아워홈, 삼양사, 지역강소식품기업 광주식품 등 식품관련 기업 현직 인사담당자를 초청한 ‘일자리 토크콘서트’, ‘식품산업 청년스타트업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백진석 aT 식품수출이사는 “향후에도 식품기업 취업지원을 비롯하여 청년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에 대한 창업지원 등을 통해 농식품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인재의 취업과 창업 역량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