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유기 '이승기', 그를 이상형으로 꼽은 여자 연예인은? "무려…"

기사입력 : 2017.12.08 00:38 (최종수정 2017.12.08 00:38)
이승기를 이상형으로 꼽은 여성 연예인들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사진=이승기 공식홈페이지에서 캡처
이승기를 이상형으로 꼽은 여성 연예인들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사진=이승기 공식홈페이지에서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주현웅 수습기자]

tvN 드라마 ‘화유기’를 촬영 중인 이승기가 사람들의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그를 이상형으로 꼽은 연예인들도 주목받고 있다.

걸스데이 멤버 유라는 ‘이승기 바라기’로 유명하다. 그는 방송에서 줄곧 이승기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바 있다. 과거 MBC ‘우리결혼했어요’ 촬영 당시 가상 남편 홍종현을 두고서도 “이상형은 이승기”라고 고집한 일화는 유명하다.

배우 문채원도 한때 이승기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문채원은 지난 2014년 영화 ‘오늘의 연애’ 제작발표회 행사장에서 “함께 촬영한 이들 전부가 대시한다면 누굴 택할 것이냐”는 사회자 질문에 “친구 같은 이승기”라고 답한 사실이 있다.

현재 축구선수 박지성의 아내인 김민지 SBS 아나운서도 이승기가 이상형이라고 말한 적 있다. 2013년 4월 11일 방송된 SBS ‘풋볼매거진’에서 그는 여럿 남성들을 두고 이상형 월드컵을 치르면서 결국 이승기를 최후의 남자로 남겼다.

한편, 이승기는 최근 군 전역 후 드라마 촬영에 매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찍고 있는 tvN 드라마 ‘화유기’는 매주 주말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