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한 동거 임주은, 교복 입고도 서른 살 안 믿기는 동안 외모…"그저 이쁘다"

기사입력 : 2017.12.08 00:51 (최종수정 2017.12.08 00:51)
임주은의 동안 외모가 화제다. 사진=임주은 SNS에서 캡처
임주은의 동안 외모가 화제다. 사진=임주은 SNS에서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주현웅 수습기자]

MBC 예능 ‘발칙한 동거’에 출연 예정인 배우 임주은이 교복 입은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임주은은 88년생으로 현재 서른 살이다.

지난 6월 4일 임주은은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임주은의 모습은 교복을 입고 무심한 듯 도도하게 웃고 있다.

교복에는 ‘윤화영’이란 명찰이 부착돼 있다. 이는 임주은이 MBC 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에서 맡은 배역 이름이다.

비록 드라마 촬영 당시 찍은 사진이지만, 실제 고등학생과 다를 바 없는 동안외모를 자랑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팬들은 “학생이어도 믿을듯요” “내 동생이랑 비슷한 교복인데 더 어려 보이네” “그냥, 그저 이쁘다” 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임주은이 최근 촬영을 마친 ‘발칙한 동거’는 오는 8일 MBC에서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