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과 나눔] KT&G 한국필립모리스 CJ프레시웨이

기사입력 : 2017.12.13 13:29 (최종수정 2017.12.13 13:29)
[글로벌이코노믹 임소현 기자] ◇ KT&G복지재단, 저소득층 가정에 5억원 상당 이불 지원
사진=KT&G 제공
사진=KT&G 제공

KT&G복지재단이 전국의 저소득층 가정 1만 세대에 5억원 상당의 이불을 지원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도록 돕는다. KT&G복지재단은 동절기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생활에 필수적인 물품들을 지급해 왔다. 올해는 5억원을 지원해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공동으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1만 가구에 보온성이 높은 이불을 15일까지 전달한다.

◇ 한국필립모리스, 행복한 빵 만들기 행사
한국필립모리스가 꿈더하기지원센터의 발달장애인과 함께 ‘행복한 빵 만들기’ 행사를 펼쳤다. 13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꿈더하기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한국필립모리스 김병철 전무를 비롯한 한국필립모리스 임직원 약 40명과 꿈더하기지원센터 채민정 센터장, 발달장애인, 사회복지사 등 총 60여 명이 참여했다.

◇ CJ프레시웨이, 소경아 식품안전연구실장 식약처 표창 수상
CJ프레시웨이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우수한 식품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지난 12일 ‘K-푸드안전정보포럼’에서 소경아 식품안전연구실장이 식약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소 연구실장은 식품안전정보교류협의회원으로서 식품안전 관련 정보를 선제적으로 파악, 동종‧유사 업계 간 활발하게 교류될 수 있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등 식품안전관리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