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수당 최대 장점은 단순? 삶의 질 높이고 만족도 날갯짓

기사입력 : 2018.03.13 17:12 (최종수정 2018.03.13 17:12)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주 30시간 이상 정기소득이 있거나 실업급여수급자 등 제외한다”

포퓰리즘 논란이 일고 있는 서울시의 청년수당 참여자 모집이 오늘 6시 마감되는 가운데 취준생들의 관심이 높다.

서울시 관계자는 “청년수당이란 서울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 29세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 활동을 격려하기 위한 수당”이라며 “마감시한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서둘러서 접수해달라”고 말했다.

신청자격조건은 만 19세~ 29세 반드시 서울시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으로 청년수당에 선정되면 매월 50만원씩 최소 2개월에서 최대 6개월 간 적지 않은 돈을 지급 받는다.

2016년부터 2017년 사이 청년수당을 받았거나 재학생일 경우 신청 대상에서 제외돼 주의하기 바란다.

졸업예정자와 방통대 및 사이버대학교 재학생은 얼마든지 신청가능하다.

모집인원은 4000명 내외며 청년수당 홈페이지 (youthhope.seoul.g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장점은 청년들에게 직접지원을 해 청년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만족도가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

청년수당 발표는 다음 달 11일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