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애플84서 기부천사로?…이어진 선행으로 이미지 굳히나

기사입력 : 2018.06.12 00:00 (최종수정 2018.06.12 00:00)
기안84 SNS 캡처.
기안84 SNS 캡처.
웹툰작가 기안84가 사회복지기관에 300만원을 기부하며 또 한 번 선행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기안84는 자신의 SNS에 “수원 경동원, 큰돈은 아니지만 선욱이랑 각각 300만원 기부하고 왔다”며 “애들 이쁘다”라는 글을 올렸다.

기안84는 아이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도 함께 게시했다.

앞서 기안84는 최근 자신의 SNS에서 루게릭 환우들을 위한 기부 운동인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하기도 했다.

당시 기안84는 자신의 집 화장실로 추정되는 곳에서 얼음물을 뒤집어썼다. 바지를 입지 않고 속옷 차림으로 영상을 촬영해 기안84답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이후 박나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속옷을 입고 찍으면 어떡하나”라고 면박을 주자 기안84는 이에 대해 사과하며 ‘애플84’라는 자신의 별명을 다시금 상기시켰다.

온라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