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톤 첫 번째 모델 '콘셉트' 출시 카운트다운

기사입력 : 2018.06.12 14:23 (최종수정 2018.06.12 14:23)
[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 신흥 전기자동차(EV) 브랜드 '바이톤(拜腾, Byton)'의 첫 번째 럭셔리 세단 '콘셉트(Concept)'가 6월 12일 밤 7시 상하이에서 세계 최초로 출시되며, 13일 개최되는 CES 아시아 2018에서 공식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바이톤의 콘셉트는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를 능가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