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개장 기장군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 개방 인기... 잔디광장 산책로 등 마련

기사입력 : 2018.09.15 09:29 (최종수정 2018.09.15 09:32)
뉴시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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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에서 스트레스 해소하세요"

부산 기장군에 새롭게 조성된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이시민들에게 개방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산림청은 지난 11일 개장식을 가졌다.

기장군 일광면 달음산과 함박산 일대에 65억원을 투입 40만㎡ 규모의 휴양림 조성을 마치고 14일부터 개장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기장군 관계자는 “달음산휴양림 안에는 잔디광장과 산책로, 어린이를 위한 산림교육 시설 등이 마련됐다”며 “주말이면 더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