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득남, "희망이가 태어났어요" 세상 다 가진 듯 '환한 미소'

기사입력 : 2018.11.09 19:46 (최종수정 2018.11.09 19:46)
김빈우 득남. 사진=인스타그램
김빈우 득남. 사진=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김현경 기자] 배우 김빈우가 득남했다.

김빈우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년 11월8일 아침9시32분. 우리 희망이가 태어났어요"라는 글을 올려 둘째 출생 소식을 직접 전했다.

김빈우는 2015년 10월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어 아들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김빈우는 지난 8일 서울의 한 여성병원에서 제왕절개를 통해 건강한 아들을 낳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잘 회복하겠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아이의 사진을 공개, 누리꾼들의 큰 축하를 받았다.



김현경 기자 kh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