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줄여서라도 온라인 시장 주도권 확보"... '싼게 비지떡'은 옛말 국대폰 가성비 최고

기사입력 : 2019.01.20 06:48 (최종수정 2019.01.20 07:09)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은 옛말이 돼가고 있다.

최근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로 무장한 중저가 스마트폰이 쏟아지고 있다.

가격도 저렴하지만 최신 첨단 기술 탑재 등로 인기를 끌고 있다.

회원수 80만명인 온라인 스마트폰 구매 카페 ‘국대폰’ 침체 된 스마트폰 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세대 지난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출고가 기준 최소 50%부터 100%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적용해 온라인 최저가 판매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국대폰 관계자는 "마진을 줄여서라도 온라인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국대폰은 갤럭시노트9 40만 원대, 갤럭시S8, LG V35 0원, 갤럭시S9, 플러스, 노트8 20만 원대, LG G7 5만 원대, 아이폰6S 0원, 아이폰7 10만 원대에 판매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국대폰’를 클릭하면 알수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