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만 세일, 사기치는 것 같다"... 러쉬 반값 할인, 한국 3만4000원 영국선 1만 6000원

기사입력 : 2019.02.08 06:57 (최종수정 2019.02.08 06:57)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영국 화장품 업체 러쉬가 파격적인 할인을 진행하면서 8일 포털에서 여성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러쉬는 오는 11일까지 ‘프레쉬 세일‘을 진행하며 온라인은 오는 13일까지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1인당 동일품목 10개까지 구매할수 있으며 환·환불은 할수 없다. 홈페이지 회원 가입 없이 살 수 있다.

러쉬코리아가 5만 원에 판매 중인 더티 보디 스프레이의 영국 가격은 약 3만 원(20파운드)이다

한국에서 3만4000원에 판매중인 피치&러브는 영국에서 1만6000원정도(10.95 파운드)에 판매되고 있다.

이에 일부 소비자들은 “한국판매 가격이 너무 비싸다. 무늬만 세일” "이것 사기 세일 아니냐" 등 불만을 드러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