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 머스그레이브스의 '골든 아워' 제61회 그래미상 최우수앨범 영예

기사입력 : 2019.02.11 16:37 (최종수정 2019.02.11 16:37)
 
 
[글로벌이코노믹 김경수 편집위원]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10일 열린 제61회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케이시 머스그레이브스(Kacey Musgraves·사진)의 ‘골든 아워’(Golden Hour)가 연간 최우수 앨범상으로 선정됐다.

이 부문의 다른 후보들은 카디 B (Cardi B)의 ‘인베이전 오브 프라이버시’(Invasion of Privacy), 브랜디 칼라일 (Brandi Carlile)의 ‘바이 더 웨이 아이 포기브 유’(By The Way, I Forgive You), 드레이크 (Drake)의 ‘스콜피온’(Scorpion), HER의 ‘HER’ 포스트 말론 (Post Malone)의 ‘비어봉스 & 벤틀리즈’(Beerbongs & Bentleys), 쟈넬 모네 (Janelle Monae)의 ‘더티 컴퓨터’ (Dirty Computer) 등이었다.



김경수 편집위원 ggs0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