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캐슬 포상휴가 김혜윤, '마멜공주' 간지 래시가드 화제

기사입력 : 2019.02.13 00:00 (최종수정 2019.02.13 00:00)
'스카이캐슬' 포상휴가를 즐기는 김혜윤이 12일 래시가드 차림으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혜윤 인스타그램 캡처
'스카이캐슬' 포상휴가를 즐기는 김혜윤이 12일 래시가드 차림으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혜윤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스카이캐슬' 포상휴가를 즐기는 김혜윤이 래시가드를 걸친 수영복 차림으로 근황을 전했다.

김혜윤은 12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물안경 갖고 올 걸 그랬어'라는 글과 함께 느긋하게 휴가를 즐기는 수영복 차림의 사진 세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극중 이충선 역의 권화운이 담은 것으로 김혜윤은 검정색 선글라스에 검정색 래시가드를 매치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멜 공주님 너무 예쁜 거 아니에요", "마멜 간지", "귀여워. 마멜", "우리 예서 예쁘다 소리가 절로 나옴", "마멜공주 폰 케이스도 귀엽잖아", "푸켓 사진 많이 올려줘요"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2013년 KBS2 드라마 'TV소설 삼생이'로 데뷔한 김혜윤은 '스카이캐슬'에서 강예서 역으로 '마멜공주'라는 애칭을 얻으며 인생캐릭터를 구축했다.

한편, JTBC '스카이캐슬' 팀은 지난 10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태국 푸켓에서 포상휴가를 즐기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