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박성훈, 병원신 대본 컷 방부제 동안 외모 인증…"고래♥미란 해피엔딩인가요?"

병원신 변천사 같은 장소 다른 작품

기사입력 : 2019.02.13 00:47 (최종수정 2019.02.13 01:03)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장고래로 활약하는 박성훈이 지난 10일 3년 동안 출연했던 작품 속 병원 신과 함께 대본 컷을 공개해 동안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박성훈 인스타그램 캡처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장고래로 활약하는 박성훈이 지난 10일 3년 동안 출연했던 작품 속 병원 신과 함께 대본 컷을 공개해 동안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박성훈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하나뿐인 내편' 장고래 역의 박성훈이 같은 장소 다른 작품에서 담은 병원신 변천사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성훈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3장과 함께 '17년 고진철 18년 박곤 19년 장고래 #복붙 #병원세트 #단골병원 #하나뿐인병원'이라는 글을 게재해 웃음을 선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성훈은 각각 다른 작품인 2017년 방송된 KBS2 드라마 '매드독', 2018년 '흑기사', 2019년 '하나뿐인 내편' 대본컷을 들고 있다. 세 장의 사진에는 2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박성훈은 변함없는 동안 훈남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래♡미란 해피엔딩으로 갈 수 있을까요? 고래 너무 좋다", "환상의 커플 고래♥미란", "고래형님이 젤 좋은 거같네요", "배우님 역사네요"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한 박성훈은 영화 '곤지암'과 '상류사회' 등에 출연,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다.

한편 박성훈, 나혜미(김미란 역)가 세상 귀여운 부부로 호흡을 맞추는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