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수리 포펜식에 맡기면 큰코?... 정준영 카톡대화 동영상 복구 업체서 유출된 듯

기사입력 : 2019.03.14 07:28 (최종수정 2019.03.14 10:47)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경찰이 포렌식(증거분석) 업체를 전격 압수수색 했다.

경찰은 13일 정준영씨가 2016년 자신의 휴대전화 복구를 맡겼던 곳이다. 최근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카카오톡 대화 내용과 동영상이 이 업체의 작업과정에서 유출된 것으로 보고 있다.

누리꾼들은 “휴대전화 수리업체 맡기지 않고 새 것으로 사는게 낳겠다”고 말했다.

정씨가 휴대전화를 맡긴곳은 ‘모바일랩’으로 데이터 삭제 복구를 하는 사설업체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