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김모씨 통증 호소 병원 이송... 7호선 완전복구 정상운행

기사입력 : 2019.03.15 07:11 (최종수정 2019.03.15 07:11)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14일 저녁 탈선 사고로 일부 구간 운행이 중단됐던 서울 지하철 7호선이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15일 새벽 2시 5분쯤 복구가 완료 첫 차부터 운행이 정상적으로 이뤄진다고 밝혔다.

14일 7시 21분쯤 서울 지하철 7호선 수락산역에서 도봉산역으로 향하던 열차가 도봉산역을 5백미터 남긴 지점 터널 안에서 차량 고장으로 탈선했다.

인명피해느 없었고 김 모(72) 씨가 놀라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