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5~6월 동남아 노선 특가 이벤트… 편도 최저 9만6200원

무료 수하물 서비스, 연극 티켓도 제공

기사입력 : 2019.05.14 11:23 (최종수정 2019.05.14 11:23)

에어서울 5~6월 동남아 노선 특가 이벤트 포스터. 사진=에어서울
에어서울 5~6월 동남아 노선 특가 이벤트 포스터. 사진=에어서울
에어서울이 14일부터 5~6월 동남아 노선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에어서울은 14일 오전 10시부터 19일까지 코타키나발루, 보라카이, 괌, 씨엠립 등 4개 노선에서 특가를 진행한다. 유류세와 항공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총액은 코타키나발루 9만6200원, 보라카이 10만5000원, 괌 11만8500원, 씨엠립 14만6200원부터다.

탑승기간은 이달 15일부터 6월30일까지다. 특히 이 기간 동안은 특가 항공권임에도 불구하고 무료 위탁 수하물을 이용할 수 있으며 해당 노선 특가를 구매한 사람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호선 세입자' 연극 티켓을 한 사람당 2매씩 제공한다.

한편 에어서울은 가족 단위 승객이 많은 괌을 비롯해 모든 동남아 노선에서 영유아 승객을 대상으로 배도라지 음료와 무첨가 유기농 라이스팝 등 간식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박상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h6554@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