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현(전 김포시의회 의장)풀스윙 강펀치에 아내 사망... 김포시민들 치밀어 오르는 분노

기사입력 : 2019.05.16 06:19 (최종수정 2019.05.16 09:45)
 
 
“김포시의회 전 의장이 아내를 살해했다는 언론보도에 화가 치밀어 오른다.”

유승현 전 의장의 아내 살해에 김포시민들이 화가 단단히 났다.

김포시의회 전 의장 유승현이 아내 살해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김포경찰서는 15일 “아내와 심한 말다툼을 벌이던 유승현 전 의장이 아내를 때려 숨지게해 폭행치사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유 씨는 오후 5시 10분 집에서 아내와 말다툼을 벌이다 아내를 술병 등으로 수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유 씨는 2012년부터 2014년까지 김포 시의회 의장을 지냈다.

누리꾼들은 “예천군 의회 박종철보다 주목이 센가보다”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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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