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Biz 24] KT, 우즈벡에 389억 원 규모 교육용 컴퓨터 공급

기사입력 : 2019.06.12 10:38 (최종수정 2019.06.12 20:05)
KT가 우즈베키스탄에 389억(약 3300만 달러) 상당의 교육용 컴퓨터 공급, 교육과정 설치 등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UPL24
KT가 우즈베키스탄에 389억(약 3300만 달러) 상당의 교육용 컴퓨터 공급, 교육과정 설치 등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UPL24
KT가 우즈베키스탄에 389억(약 3300만 달러)상당의 교육용 컴퓨터 공급 및 교육훈련 계약을 체결했다.

우즈베키스탄 현지 매체 UPL24는 11일 세르조드 셰르마토프 우즈베크 공공 교육부 장관과 박윤영 KT 기업사업부문 글로벌사업 부문장(부사장)이 3300만 달러(약 389억 원) 규모의 현지 학교 컴퓨터 공급 및 교육과정 지원사업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수출입은행이 KT의 우즈베키스탄 컴퓨터 공급사업에 3300만 달러를 대출하게 된다.

이번 계약은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국가 ICT ㅂ그,ㅂ과 발전을 위한 중요 정책 중 하나인 교육 정보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KT가 우즈베키스탄에 389억(약 3300만 달러) 상당의 교육용 컴퓨터 공급, 교육과정 설치 등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UPL24
KT가 우즈베키스탄에 389억(약 3300만 달러) 상당의 교육용 컴퓨터 공급, 교육과정 설치 등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UPL24

KT가 우즈베키스탄에 389억(약 3300만 달러)상당의 교육용 컴퓨터 공급 및 교육훈련 계약을 체결했다.

우즈베키스탄 현지 매체 UPL24는 11일 세르조드 셰르마토프 우즈베크 공공 교육부 장관과 박윤영 KT 기업사업부문 글로벌사업 부문장(부사장)이 3300만 달러(약 389억 원) 규모의 현지 학교 컴퓨터 공급 및 교육과정 지원사업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수출입은행이 KT의 우즈베키스탄 컴퓨터 공급사업에 3300만 달러를 대출하게 된다.

이번 계약은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국가 ICT ㅂ그,ㅂ과 발전을 위한 중요 정책 중 하나인 교육 정보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재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k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