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청청 빙하수로 만든 '아이스에이지', 파리바게뜨와 파리크라상에서 출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고대 빙하 생성빙하수로로부터 채취

기사입력 : 2019.06.13 10:22 (최종수정 2019.06.13 17:45)

캐나다 빙하수로 만든 '아이스에이지(ICEAGE)'. 사진=아이스에이지
캐나다 빙하수로 만든 '아이스에이지(ICEAGE)'. 사진=아이스에이지
캐나다 빙하수로 만들어진 먹는 샘물인 아이스에이지(ICEAGE)가 SPC그룹 매장인 파리바게뜨와 파리크라상에서 판매된다.

이 제품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코스트의 깊은 산맥 속 토바 후미(Tobal Inlet)의 고대 빙하가 생성한 자연의 빙하수로로부터 채취했다.

바닷물과 뒤섞이기 전, 자연 해빙된 빙하수로 만들기 때문에 순수한 빙하의 맛을 구현해 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아이스에이지는 순수한 자연 빙하수를 채취해 총용존고형물(부유물질량) 4 피피엠(ppm)의 건강한 생수이다.

또 미국 맛 평가 기관인 테이스팅 인스티튜트 (The American Institute of Wine & Food)에서 지난 2002년과 2003년 2년 연속 맛과 품질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전 세계 생수 대량 유통시장과 고급 식당, 헬스푸드 전문점, 호텔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지난 2016년 7월 이마트에서 한국 유통업계 최초로 피코크 제품으로 선보인 바 있다.

아이스에이지 빙하수는 비스페놀A가 검출되지 않는 친환경 용기에 담았고, 용량은 350㎖·500㎖ ·1ℓ 3가지 종류이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