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수상한 장모' 58회 손우혁, 구사일생 생존?!…신다은, 손우혁 실종에 충격

기사입력 : 2019.08.12 01:05 (최종수정 2019.08.12 01:05)
12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 58회에는 암만수(손우혁 분)이 왕수진(김혜선 분)이 사주한 교통사고에서 살아난 후 자취를 감추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수상한 장모' 58회 예고 영상 캡처
12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 58회에는 암만수(손우혁 분)이 왕수진(김혜선 분)이 사주한 교통사고에서 살아난 후 자취를 감추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수상한 장모' 58회 예고 영상 캡처
'수상한 장모' 손우혁이 김혜선의 교통사고 위기를 넘긴 것으로 드러난다.

12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 58회에는 암만수(손우혁 분)이 왕수진(김혜선 분)이 사주한 교통사고에서 살아난 후 자취를 감추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수상한 장모' 58회 예고편 따르면 제작진은 새벽 5시 안만수는 강릉에서, 안만수 교통사고를 사주했던 왕수진은 서울에서 각각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앉아있다고 밝혀 안만수가 구사일생으로 생존했음을 전한다.

제니(정체 최경아, 신다은 분) 일행은 기분 좋게 강릉 여행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온 뒤 안만수 사고 소식을 접하고 충격 받는다.

사고 소식을 듣고 최송아(안연홍 분)와 함께 병원으로 달려온 지화자(윤복인 분)는 제니에게 "안만수 사장은?"이라며 안만수 생사를 확인한다.

제니는 눈물까지 흘리면서 "연락이 안 돼요. 이런 일 처음인데"라며 안만수를 걱정한다.

안만수를 찾으러 집으로 다시 온 제니는 "대체 어딜 간 거지? 전화기는 꺼져 있고. 무슨 사고라도 생긴 건 아니겠지"라며 염려한다.

한편, 제니는 최송아와 이동주(김정현 분) 도움을 받아 사고차량이 안만수의 것임을 확인한다.

이동주가 제니, 최송아와 함께 사고차량을 확인하기 위해 강릉 경찰서까지 동행한 것. 강릉 경찰서 담당 형사를 만난 최송아는 제니에게 "차량이 안만수 사장 것이 맞고 운전자가 사라졌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전해준다.

안만수는 사고 차량에서 어떻게 빠져나온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수상한 장모'는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