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모두 다 쿵따리' 20회 박시은, 치매 송씨 이장유 보호자 수락! 반전

기사입력 : 2019.08.12 07:40 (최종수정 2019.08.12 07:40)
12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 20회에는 송보미(정체 이보미, 박시은 분)이 치매 노인 송씨(이장유 분)와 송다순(최지원 분) 송다식(김태율 분)의 보호자가 되겠다고 자처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20회 예고 영상 캡처
12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 20회에는 송보미(정체 이보미, 박시은 분)이 치매 노인 송씨(이장유 분)와 송다순(최지원 분) 송다식(김태율 분)의 보호자가 되겠다고 자처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20회 예고 영상 캡처
'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이 치매 노인 이장유와 다순 최지원 등의 보호자로 나선다.

12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 20회에는 송보미(정체 이보미, 박시은 분)이 치매 노인 송씨(이장유 분)와 송다순(최지원 분) 송다식(김태율 분)의 보호자가 되겠다고 자처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모두 다 쿵따리' 20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조순자(이보희 분)와 모종의 거래를 한 송하남(서성광 분)이 양복을 쫙 빼입고 쿵따리에 나타나 긴장감을 자아낸다.

치매노인 송씨의 망나니 아들 송하남은 쿵따리 이장 고중섭(정규수 분) 등에게 "저 왔어요, 송하남이가 왔습니다"라며 인사를 하고 나서서 구설수에 오른다.

마을 사람들은 "그 망나니 2~3일이면 정리 된다니까"라며 뒷담화를 한다.

한편, 송보미는 다식이가 울음을 터트린 다식이를 다독인다. "다식이 왜 울어?"라고 보미가 묻자 다식은 "할아버지가요"라며 송씨 때문이라고 답한다.

고민 끝에 송보미는 "송씨와 다순, 다식이의 보호자라 되게 해달라"고 미게임 문장수(강석정 분)가 보낸 변호사에게 부탁한다.

송보미가 호시탐탐 송씨는 노리는 조순자(이보희 분)를 피해 32년 전 유기 사건 전모를 알고 있는 송씨 보호자로 확정되는 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모두 다 쿵따리'는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본방송이 전파를 탄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