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모두 다 쿵따리' 22회 박시은, 이보희x강석정 이중 압박 소금길

기사입력 : 2019.08.14 07:40 (최종수정 2019.08.14 07:40)
14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 22회에는 송보미(정체 이보미, 박시은 분)가 조순자(이보희 분)와 문장수(강석정 분)의 이중 압박에 시달리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22회 예고 영상 캡처
14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 22회에는 송보미(정체 이보미, 박시은 분)가 조순자(이보희 분)와 문장수(강석정 분)의 이중 압박에 시달리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22회 예고 영상 캡처
14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 22회에는 송보미(정체 이보미, 박시은 분)가 조순자(이보희 분)와 문장수(강석정 분)의 이중 압박에 시달리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모두 다 쿵따리 22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치매 노인 송씨(이장유 분)는 조순자가 보낸 정신병원 차에 감금된다.

송보미는 정신병원 차에 강제로 태워진 송씨에게 차에서 내리라고 하지만 송씨가 거절한다. "빨리 나와요"라고 재촉하는 보미에게 송씨는 "아니야. 이 차 타고 갈거야"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송씨 감금을 지시했던 조순자는 정신병원 원장에게 자신이 병원으로 간다고 말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게다가 문장수가 쿵따리로 송보미를 찾아와 긴장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문장수는 10여 년 전 미국서 자신에게 헌신했던 송보미에게 이나비(서혜진 분)가 저지른 차량절도와 뺑소니 누명을 씌운 악연이다.

장모 조순자와 뒷거래를 한 문장수는 보미에게 "당신이 날 조금만 도와달라"며 매달린다.

이후 조순자는 보미를 만나고 온 문장수에게 "잘 할 수 있겠어?"라고 확인한다.

문장수는 "문제없게 정리해야죠"라고 대답해 보미가 또 곤경에 처하게 됨을 암시한다.

32년 전 송보미 유기 증거 자료를 동굴 속에 보관해 둔 치매 노인 송씨는 조순자 뜻대로 정신병원에 감금된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모두 다 쿵따리'는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