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구처럼 싱싱한 피부 산소같은 여자 이영애와 닮은꼴... 주시은 아나운서 고혹미 넘치는 미소 탄성

기사입력 : 2019.08.14 09:10 (최종수정 2019.08.14 09:10)
 
 
주시은 아나운서가 철철 넘치는 물오른 미모가 15일 화제다.

주시은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어떤 영재들이 나오려나#영재발굴단 #녹화대기중 #오늘의포인트 #정민언니의연두색핀’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속에서 주 아나운서는 목이 시원하게 드러난 의상을 입고 고혹미 넘치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누리꾼들은 “살구처럼 싱싱한 피부와 여신 미모 감탄” “여자들의 질투 때문에 생활이 불편할 것 같아요” “아무리 봐도 이영애 닮았어”등 반응을 보였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매주 수요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하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