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제동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대사

기사입력 : 2019.09.11 11:15 (최종수정 2019.09.11 11:15)
 
 


한국도자재단은 11일 방송인 김제동 씨를 '2019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씨는 오는 27일부터 11월 24일까지 이천, 여주, 광주에서 열리는 도자 비엔날레 기간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 씨는 28일 이천 세라피아 국제교류광장에서 열리는 '김제동과 함께하는 돗자리 토크' 행사 진행비 전액을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보호시설인 광주 나눔의 집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2019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도자재단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도자예술 페스티벌이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