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 '모두 다 쿵따리' 96회 이보희x서혜진, 밀항 시도…박혜진 덫?!

기사입력 : 2019.11.27 06:57 (최종수정 2019.11.27 06:57)
27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 96회에는 조순자(이보희 분)와 이나비(서혜진 분)가 밀항을 계획하는 가운데 서우선(박혜진 분)이 덫을 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96회 예고 영상 캡처
27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 96회에는 조순자(이보희 분)와 이나비(서혜진 분)가 밀항을 계획하는 가운데 서우선(박혜진 분)이 덫을 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96회 예고 영상 캡처
27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 96회에는 조순자(이보희 분)와 이나비(서혜진 분)가 밀항을 계획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모두 다 쿵따리' 96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한수호(김호진 분) 허브 연구실에서 방화 난동을 부린 조순자가 회사에 나타나 비서를 꼬드긴다.

조순자는 비서에게 "나랑 어머니 요즘 경영권 다툼하는 거 알고 있지? 다음 주에 발령 내줄게"라며 미게임 관련, 돈을 뜯어내기 위해 모종의 불법 지시를 한다.

한편, 서우선은 "와서 돈 가져가. 니가 쓰던 방 탁자위에 올려 놓았어"라며 조순자에게 덫을 놓는다.

조순자가 "우리 어머니 준비 많이 하셨네"라며 빈정거리자 서우선은 "기회 줄 때 와"라고 받아친다.

말미에 나비를 데리고 항구로 간 조순자는 "15톤 정도면 배 멀미 덜 한다고 했죠? 잔금은 현금으로 줄게요"라며 밀항선을 모색해 서우선의 돈을 받아 챙겼음을 드러낸다.

한수호와 보미(박시은 분)는 조순자의 방화 난동에서 무사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모두 다 쿵따리'는 오는 29일 종영한다.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