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고위급 인사 …은행 부행장 6명 교체

기사입력 : 2019.12.01 12:02 (최종수정 2019.12.01 12:02)
NH농협금융지주로고
NH농협금융지주로고
농협금융지주는 금융지주와 농협은행, 농협생명보험, 농협손해보험 상무·부행장(부사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1일 농협금융에 따르면 이번 인사에서 신임 농협금융 상무 1명, 농협은행 부행장 6명, 부행장보 2명, 농협은행 영업본부장 8명 등을 교체했다.

김광수 회장 취임 이후 인사원칙으로 줄곧 강조해온 전문성, 성과 중심, 현안 해결형 맞춤 인재 중용에 이번 인사 초점을 맞췄다는게 농협금융 설명이다.

앞으로 부서장, 영업점장 인사도 예정돼있다. 이번에 임용된 인사는 업무경력을 바탕으로 향후 담당업무가 정해진다.

농협금융 관계자는 "경험과 실력이 우수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데 중점을 두고 올해 연말까지 모든 인사를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농협금융지주

▲상무 김형신

농협은행

▲부행장 오경근 ▲부행장 장승현 ▲부행장 권준학 ▲부행장 신인식 ▲부행장 김남열 ▲부행장 박상국 ▲부행장(보) 김행춘 ▲ 부행장(보) 김유경 ▲영업본부장 (경기) 정용왕▲영업본부장(서울) 이석용 ▲영업본부장(강원) 전대원 ▲영업본부장 (대전) 강필규 ▲영업본부장 (세종) 이범구 ▲영업본부장(전북) 장기요 ▲영업본부장(부산) 최명호 ▲영업본부장 (울산) 최정훈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n0912@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