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하와 불화설 나돌던 지상욱 그 이후는... 김행 전 대변인과 경선 끝 승리 결국엔

기사입력 : 2020.01.08 11:04 (최종수정 2020.01.08 11:10)
네이버 인물정보 캡쳐
네이버 인물정보 캡쳐
자유한국당과 통합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새보수당 지상욱 의원이 8일 주목 받고 있다.

2012년 새누리당에 입당했으며 대통령선거에서는 서울시당 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박근혜 대통령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했다.

2015년 서울 중구에서 새누리당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으로 선정되었다.

김행 전 청와대 대변인과 경선에서 승리 20대 총선 서울 중구·성동구 을에 새누리당 후보로 총선에서 당선되었다.

부인은 유명 영화 배우 심은하이다. 한때 불화설이 나돌기도 했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