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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셀레나 고메즈 ‘몬스터호텔 4’ 드라큘라 딸 목소리와 제작 총지휘자로 참여

기사입력 : 2020-09-2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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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몬스터호텔 4’에서 드라큘라 딸 마비스 목소리와 함께 제작 총지휘자로 참여하는 셀레나 고메즈.

미국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의 인기 시리즈 ‘몬스터 호텔’ 4편에 셀레나 고메즈가 성우로 컴백하며, 미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고메즈는 이번에는 제작 총지휘에도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몬스터 호텔’은 호텔 소유주인 드라큘라 ‘드락’(아담 샌들러)와 과보호 상태에서 자란 딸 마비스 외에 프랑켄슈타인, 늑대인간, 미라인간, 투명인간 등 전 세계의 몬스터가 등장하는 판타지 코미디로 고메즈는 2012년 시리즈 1편부터 맡아온 마비스 역의 목소리를 다시 연기한다.

‘몬스터 호텔 4’는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에서 스토리 아티스트로 시리즈 전 2편 및 ‘미트볼 2’에서 푸드 애니멀 탄생의 비밀을 다룬 제니퍼 클래스카와 ‘스폰지밥’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은 애니메이션 작품 경험 많은 데릭 드라이몬이 공동 감독으로 나선다. 몬스터 호텔 시리즈 크리에이터 젠디 타타코브스키가 각본과 제작 총지휘를 맡는다. ‘몬스터호텔 4’는 2021년 8월 6일 전미에 공개될 예정이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