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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혼수특집] '결혼의 계절' 맞이 신혼부부 위한 혼수 마련 가이드

기사입력 : 2020-10-27 01:50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고 있지만 ‘결혼의 계절’ 가을이 어김없이 찾아왔다. 전셋값이 크게 오르는 등 보금자리 마련에도 어려움이 크지만 혼수용품은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는 사람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신혼부부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 바디프랜드, 대표 모델 ‘파라오Ⅱ’ …신체 마사지·두뇌 피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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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가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최고 혼수로 안마의자 '파라오Ⅱ'를 추천한다. 사진=바디프랜드

본격적인 가을 웨딩 시즌이 찾아오면서 첫 가구와 가전 등 혼수를 고르는 예비 신혼부부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이에 바디프랜드가 최고 혼수, 예단으로 각광받는 안마의자 '파라오Ⅱ'를 추천한다.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안마의자는 올해 가장 필요한 혼수품 중 하나로 자리했다. 그중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는 수면, 소화 등 신체 마사지는 물론 두뇌 피로를 효과적으로 풀어주는 '브레인 마사지' 등 건강 증진에 유용한 기능이 다양하게 탑재돼 인기가 높다.

가장 대표적인 제품은 이집트 최고 통치자 파라오의 형상을 살린 파라오Ⅱ다. 이 제품은 나노 페인팅 기술을 이용한 금빛 외관에 체형별 다차원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XD 마사지 모듈'이 장착돼 더 넓고 깊게 밀도감 있는 마사지를 선사한다.

여기에 바디프랜드만의 독보적인 기술인 브레인 마사지는 뇌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고 '멘탈 마사지'는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키면서 정신과 전문의의 힐링 메시지와 음악을 들려주며 공감과 위로, 치유를 위한 시간을 제공한다.

◇ 휴테크, 프리미엄 안마의자 ‘카이 RE7’ 출시…18개 마사지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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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테크가 가정 생활환경이 중요해지는 상황을 반영한 안마의자 '카이 RE7'를 선보인다. 사진=휴테크

휴테크가 '결혼의 계절' 가을을 맞아 가정 생활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 상황을 반영한 안마의자 '카이 RE7'를 출시했다.

카이는 휴테크의 프리미엄 안마의자 브랜드다. 신제품인 카이 RE7은 전신 관리와 골프 모드 등 신체 부위와 테마 등에 따른 자동 프로그램 15개와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마사지 부위인 목‧어깨 그리고 허리 집중 관리 모드 3종을 추가해 총 18개의 자동 마사지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특히 팔 유닛에 상하 2쌍의 분리형 에어셀을 장착, 섬세한 손 마사지를 제공하고 고탄성 돌기형 마사지볼을 이용해 신체 굴곡에 따른 안마를 선사한다. 여기에 휴테크는 전원 버튼을 3초 이상 눌러야 전원이 켜지는 '차일드락' 기능과 신체 끼임 방지 센서로 안전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휴테크는 다음 달 1일까지 휴테크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럭키투데이' 행사를 벌인다. 행사는 카이 RE7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로 포토상품평을 남기는 고객에게 휴테크 힐링핏 에어 발 마사지기를 선물로 증정한다.

시몬스,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의 대표 혼수 침대 '뷰티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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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침대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의 '헨리'. 사진=시몬스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의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는 국민 혼수 침대로 불릴 만큼 예비 신혼부부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뷰티레스트는 시몬스 침대의 핵심 기술인 포켓스프링 기술력을 기반으로 몸의 곡선을 빈틈없이 골고루 받쳐줘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을 구현한다. 미세한 중량 변화에도 기민하게 반응해 잦은 뒤척임에도 몸 전체를 지지해 양질의 숙면을 돕는다.

여기에 탄력, 지지력, 형태가 서로 다른 포켓스프링을 조합하고 배치하는 '조닝' 시스템과 50여 종의 프리미엄 내장재를 포켓스프링 위에 조합해 눕는 순간의 첫 안락함을 형성하는 '레이어링' 기술까지 더해져 시몬스만의 섬세한 지지력과 독보적인 안락함을 선사한다.

시몬스 침대는 두 사람이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여유로운 크기인 라지킹, 킹오브킹을 선보이고 있다. 라지킹 사이즈 매트리스는 가로 폭 기준 170㎝, 킹오브킹은 180㎝로 여유로운 수면 공간을 제공해 혼수 침대로 제격이다.

◇ 현대리바트, 트렌디한 침실 가구로 젊은 부부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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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의 '올리엣' 침대. 사진=현대백화점그룹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는 올가을 결혼과 이사를 앞둔 고객을 겨냥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프리미엄 가구를 통해 인테리어에 개성과 취향을 반영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수요를 잡겠다는 전략이다.

현대리바트는 신혼부부를 위한 침실 가구를 제안한다. 과감한 색상을 사용한 ‘올리엣’은 개성과 취향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 맞춤으로 출시됐다.

올리엣은 깔끔한 화이트 색상을 베이스로 사용한 침대로, 녹색 계통의 ‘케일 그린’, 보라색 계통의 ‘다크 퍼블’ 등 트렌디한 두 가지 색상을 적용한 협탁을 활용해 침실에 포인트를 줄 수 있도록 했다. 침대 머리 부분인 헤드보드를 확장형으로 선택하면 디자인을 강조한 부티크 호텔과 같은 침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집콕족이 늘어난 데다, 집안 분위기 전환을 위해 홈퍼니싱 제품을 구매하는 수요도 늘고 있다”면서 “이번에 출시하는 침실 가구 제품이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에 지친 소비자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안락한 휴식처를 꾸미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레이디가구, 가구도 '비대면'으로…시그니쳐 라인 '데스트라'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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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가구의 시그니쳐 라인 중 소파 제품인 '데스트라'. 사진=레이디가구

온라인 가구 회사 오하임아이엔티의 레이디가구는 제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 시대에 최적화한 마케팅을 펼치며 다양한 가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레이디가구에서 웨딩 시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은 시그니쳐 라인의 첫 소파인 '데스트라'다.

데스트라는 최소한의 가공을 거친 프리미엄 천연 면피 소가죽으로 만들어졌다. 처음부터 끝까지 수작업으로 진행돼 견고한 마감 디테일이 특징이다. 가죽을 원형으로 말아 마감하는 파이핑 디테일이 적용됐다. 볼륨감을 강조해 간결한 직선과 부드러운 곡선의 조화를 느낄 수 있으며, 팔걸이 부분이 넓어 공간에 묵직함을 더해준다.

오하임아이엔티 관계자는 “코로나로 결혼 일정을 연기하는 등 올해는 과거의 일반적인 웨딩 시즌의 모습과는 다른 특수한 상황이다”면서 “비대면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온라인으로 가구를 구매하려는 신혼부부의 수요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 롯데하이마트, 31일까지 ‘이사·웨딩 페어’…대형·생활가전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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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가 오는 31일까지 '이사·웨딩 페어'를 연다. 사진=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는 10월 31일까지 ‘이사·웨딩 페어(박람회)’를 개최해 대형가전부터 주방·생활가전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전국 롯데하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행사 카드로 제품을 사면, 최대 75만 원을 현금으로 되돌려준다. 구매 금액대에 따라 최대 36개월 무이자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사전에 상담을 신청한 고객에게는 최대 30만 엘포인트(L.POINT)를 준다.

같은 기간 김장 수요를 고려해 ‘김치냉장고 기획전’도 벌인다. 위니아딤채, 삼성전자, LG전자 등 제품 고객에게 엘포인트 적립 혜택 또는 현금 환금 혜택을 제공한다.

하영수 롯데하이마트 마케팅부문장은 “이사나 혼수 마련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이 조금이나마 가전 마련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행사 혜택을 꼼꼼히 살펴 합리적으로 제품을 구매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코웨이, 초소형‧저소음‧스마트 혁신 '아이콘 정수기'로 건강한 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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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는 혁신 의지를 담아 인공지능 기술이 탑재된 '코웨이 아이콘 정수기'를 출시했다. 사진=코웨이

코웨이는 새로운 도약을 향한 혁신 의지를 담아 지난 15일 ‘코웨이 아이콘(icon) 정수기(이하 아이콘 정수기)’를 출시했다.

아이콘 정수기는 혁신 냉각기술로 제품 내 압력을 없애며 획기적으로 크기를 줄인 상품이다. 특히 기존 대비 약 22% 이상 줄어든 측면 길이로 공간 활용도가 크게 높아졌다. 또 이 제품은 정수기 최초로 영국 소음저감협회에서 부여하는 국제 인증 마크인 ‘콰이어트(Quiet) 마크’를 획득했다.

인공지능(AI) 기술로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점도 특징 중 하나다. 아이콘 정수기는 상태를 스스로 진단하고 온수 추출 등 이상 발생 시 음성으로 안내해준다. 48시간 동안 물 사용이 없는 경우에는 등록된 사용자에게 알람을 울리는 기능도 탑재돼 있다.

색상은 오트밀 베이지, 리코타 화이트, 트뤼프 실버 3개 중 선택할 수 있다. 코웨이는 해당 상품 고객에게 전문가 가정 방문 서비스 또는 자가 관리 시 교체할 수 있는 필터를 4개월마다 제공한다. 오는 12월까지 렌털(6년 약정‧등록비 10만원 기준) 비용 할인 행사도 연다.

◇ 교원 웰스, 9단계 필터시스템의 바른 살균 '웰스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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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웰스는 '웰스더원'에 '디지털 냉각 시스템'을 처음 적용했다. 사진=교원 웰스

교원 웰스는 지난해 출시한 정수기 ‘웰스더원’에 ‘디지털 냉각 시스템(DCS)’을 도입해 지난 19일 새롭게 내놨다.

웰스더원은 출수부(파우셋)와 정수 필터링 본체로 나누어 공간 활용성을 크게 높인 정수기다. 이번에 적용된 디지털 냉각 시스템은 냉수가 필요 경우에만 순간적으로 냉수를 생성하는 기능이다. 압축기‧냉각탱크 등을 없앤 냉각 방식으로, 정수 필터링 본체에 무소음‧무진동‧초소형의 혁신을 구현했다. 제품은 빌트인 형태로 기획됐으며, 본체 크기는 타사 유사 제품 대비 40% 이상 작다.

이 제품은 교체가 필요 없는 슈퍼 바이오 유로관, 자동 살균 기능, 9단계 필터시스템 등 바른 살균 시스템을 갖췄다. 또 국내 정수기 업계 최초 ‘휠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단 한 번의 움직임으로 원하는 물의 온도와 출수량을 선택할 수 있다. 제품 렌털 시 정기 방문관리 서비스와 교체용 필터를 받을 수 있다.

웰스 관계자는 “웰스더원은 가전으로 협소해진 주방 공간 활용에 최적화된 정수기다. 디지털 냉각 시스템이 적용된 초소형 정수기 구색을 확대해 정수기 시장 점유율을 꾸준히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