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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트와이스, 나연 다현 모모 등 첫 단체 토크 8색조 매력 발산

기사입력 : 2020-10-2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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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나연, 다현, 모모, 채영, 지효 등 8명의 멤버가 첫 단체 토크쇼에 도전한다. 사진=MBC 제공
그룹 트와이스가 정규 2집 컴백과 동시에 '라디오스타'를 찾아 예눙감을 발산한다.

28일(수요일) 방송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트와이스타' 특집으로 나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트와이스 8인이 예능감을 뽐낸 다.

27일 선공개된 사진에는 데뷔후 처음으로 단체 토크에 나선 트와이스 멤버들의 활약상이 돋보이는 개인기 포즈가 포착됐다.

다현은 업그레이드된 '엑소시스트 자세'를 취한 채 카메라를 향해 천연덕스럽게 하트를 날렸다. MC들은 상체를 180도 돌린 다현의 모습에 놀라 일동 기립해 스튜디오를 방황했다는 후문.

또 다현은 안영미와 즉석 셀럽 파이브 듀엣을 결성해 흥을 발산하면서 "김구라 같은 시아버지 좋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고.

모모는 "연습생 때 파워풀한 댄스를 준비했는데 19금이라 못 쓴다더라"며 그동안 어디서도 보여주지 않은 끼를 발산한다.

채영은 드라마 '부부의 세계' 속 한소희의 표정을 완벽하게 묘사한 표정을 공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트와이스의 xjt 단체 토크는 28일 밤 10시40분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