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핫 예고] '불새 2020' 16회 이재우, 홍수아 회사 비리업무 연루 격분…인물관계도

기사입력 : 2020-11-16 06:00

center
17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 16회에는 지은(홍수아)의 회사에서 일하게 된 세운)이재우)이 비리업무에 연루된 것을 알고 장인 이상범(최령)에게 격분한다. 사진=SBS '불새 2020' 16회 예고 영상 캡처
17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 16회에는 우여곡절 끝에 이상범(최령 분)의 권유로 지은(홍수아 분)의 회사에서 일하게 된 장세훈(이재우 분)이 회사의 비리 업무에 연루된 것을 알고 격분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불새 2020' 16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이상범 최측근인 자금결재부 박광철(김병춘 분)은 장세훈에게 "갤러리로 흘러들어간 비자금 장부상 실수로 처리해야 해, 근거 마련해야 하니까 내일 아침까지 깔끔하게 처리해"라고 은밀하게 지시한다.

갤러리 영은 지은 모친 조현숙(양혜진 분) 소유로 현숙과 이상범은 회사 운영 문제를 두고 계속 대립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박부장이 "회장님께 쓸모 있는 사람 돼야지"라면서 자동차 열쇠를 건네자 세훈은 부당한 업무 지시에 불쾌감을 느낀다.

지은의 집안과 지은에게 실망한 세훈은 홍자 공방에 와서 "내가 기대하던 이지은이 아니라서 버겁다"라며 과로워한다.

한편 탈법 서류에 자신의 이름이 올라간 것을 알게 된 세훈은 격노한다.

'극비문건 페이퍼 컴퍼니 내역'을 손에 든 세훈은 장인 이상범에게 "페이퍼 컴퍼니 계좌에 제 이름이 왜 올라 있는 겁니까?라며 따진다.

격노한 세훈은 장인 이상범에게 "당해드리는 거 오늘이 마지막입니다"라며 쏘아붙인다.

좁혀질 둣 좁혀지지 않는 세훈과 지은의 관계가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불새 2020'은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홍수아, 이재우, 서하준, 최령, 김종석 등이 호흡을 맞추는 '불새 2020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center
SBS 아침 일일드라마 '불새 2020' 인물관계도. 사진=SBS 제공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