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5 (금)

김보미 만삭 근황, 아름다운 D라인 '심쿵이' 출산 예정일은?

기사입력 : 2020-11-1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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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미가 16일 남편 발레리노 윤전일과 함께 담은 만삭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보미가 만삭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김보미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윤전일과 담은 사진과 함께 "여러분 저도 살 많이 쪘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워낙 말랐어서 많이 티는 안 나지만 저 37주5일짼데 18키로 쪘고요. 몸무게 60 되었네요. 허벅지랑 등살 아주 대박이에요"라고 밝혔다.

또한 "잘 가려지는 부위가 쪄서 다행이고 빠질 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먹고 있어요. 다들 파이팅! 코로나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보미전일 #임산부 #임신10개월 #임신37주 #임신37주5일 #심쿵이 #만삭'에 해시태그(#)를 덧붙여 아기 태명이 '심쿵이'라고 전했다.

김보미는 앞서 지난 12일에 만삭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과 함께 출산 예정일이 2주 남았다고 적었다. 김보미의 전언에 따르면 태명 심쿵이 출산 예정일은 오는 26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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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캡처

아울러 김보미 인스타그램에는 베이비 샤워를 하는 모습과 임산부 체험을 하는 윤전일의 모습 등 부모가 될 준비를 하는 가슴 따뜻한 사진이 들어 있다.

한편,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은 지난 6월 결혼했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당초 4월에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여파로 예식을 6월 초로 미뤘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