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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만삭 근황, 아름다운 인생 D라인 공개…훈남 남편 웨딩 화보 재조명

기사입력 : 2020-11-2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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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재이가 19일 인생 만삭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구재이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구재이가 만삭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구재이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덧 9개월. 오늘 셀프로 남긴 인생 첫 D라인"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재이는 임신 전과 다름없는 변함없는 미모에 왼손으로 허리를 잡고, 오른손으로는 부른 배를 만지며 사랑스러운 모성애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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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구재이는 지난 7월 임신 16주차임을 알렸다. 당시 그는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갑자기 찾아와 깜짝 놀라게 한 리보"라고 알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너무 예쁘다~ 배만 나온 리보애미~~리보야 곧 만나겠네', '순산 기원', '아름다운 사진♡ 아름다운 엄마♡' 등의 댓글로 응원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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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는 지난 2018년 12월 프랑스에서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남성과 결혼했다. 5년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1년간 교제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구재이는 지난 2019년 12월 30일 결혼 1주년을 맞아 훈남 남편 얼굴을 엿볼수 있는 웨딩화보를 SNS에 공개해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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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6년 CF모델로 데뷔한 구재이는 2012년 '드라마 스페셜-습지생태보고서'를 통해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16년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민효주 역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다. 2018년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에서 주연 도화영 역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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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재이 인스타그램 캡처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