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강부자에 꼬리표 처럼 따라다닌 마담뚜 팩트는?... "회장을 소개시켜 주었다는데 뭔가 와전"

기사입력 : 2020-11-22 07:40

center
18일 밤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원로배우 강부자가 남편 이묵원씨와 동반 출연했다. 사진=KBS 방송 캡처
원로배우 강부자가 22일 주목을 끌고 있다.

강부자는 충남도 논산에서 출생하여 충청남도 논산 강경읍에서 자랐고 지난날 한때 충청남도 대전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다.

1962년 연극배우 첫 데뷔하였고 같은 해 KBS 한국방송공사 공채 2기 탤런트로 정식 데뷔하였다. 2년 뒤인 1964년에 TBC 동양방송 공채 1기 탤런트로 다시 옮기며 약 1년여를 TBC 전속 연기자로 활동했다. 1967년 배우 이묵원과 결혼하였다.

1992년 통일국민당 소속 제14대 전국구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지냈다

남편은 이묵원이다.

한편 강부자는 한때 '마담 뚜'라는 소문과 관련 방송에서 속내를 드러냈다.

강부자는 “내가 무슨 회장을 소개시켜 주었다고 하는데 뭔가 와전된 것 같다”고 말했다. 강부자는 모든 것이 허위로 드러났지만 마음고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