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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유나 '흔적'으로 무명 청산했지만... '흔적'이후 뚜렷한 히트곡 뭐가 있나?

기사입력 : 2020-11-2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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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목소리로 저음과 고음을 자유롭게 소화하는 가수 최유나가 22일 전파를 타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최유나는 무명 시절을 청산하게 된 계기는 1992년에 발표한 ‘흔적’이라는 곡으로, 이 곡으로 제4회 서울가요대상 본상을 수상했다.

1996년, 1997년에는 ‘숨겨진 소설’, ‘슬픈 그림자’를 불러 ‘서울가요대상’ 전통가요 발전상을 수상하였다.

데뷔 때부터 주로 서정성이 짙은 노래를 불렀으나 1999년 빠른 템포의 트로트 ‘미움인지 그리움인지’를 발표하였다. 특히 이 곡은 처음 나미가 불렀을 때는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했다.
2014 제12회 대한민국농업박람회 홍보대사, 2013 제11회 대한민국농업박람회 홍보대사를 지냈다.

흔적 대박이후 최유나는 눈에 띄는 히트곡을 내지 못하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